[특징주] SV인베스트먼트, 리벨리온-삼성전자 5나노 AI 반도체 양산계약 완료...투자사 부각 ‘강세’

입력 2023-11-13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AI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삼성전자 파운드리 5나노 극자외선(EUV) 공정을 활용한 데이터센터용 AI칩인 'ATOM(아톰)'의 양산 계약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투자사인 SV인베스트먼트가 강세다.

13일 오후 1시 47분 현재 SV인베스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0.51% 오른 1945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리벨리온은 지난주 삼성전자(005930)의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중 하나인 세미파이브와 삼성 5나노 AI 반도체 'ATOM(아톰)'의 양산 계약을 완료했다. 내년 초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리벨리온은 올해 초 삼성 파운드리에서 한 장의 웨이퍼에 다양한 종류의 반도체를 찍어내는 'MPW(멀티프로젝트웨이퍼) 서비스'를 통해 아톰의 시제품을 생산하고, KT 클라우드와 미국 IBM에 공급한 바 있다.

아울러 리벨리온은 삼성전자와 초거대언어모델(LLM)에 특화된 차세대 반도체 '리벨'을 공동 개발하는 등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SV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리벨리온이 진행했던 시리즈A 투자에 투자사로 참여한 바 있어 수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2,000
    • +1.9%
    • 이더리움
    • 2,603,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54,400
    • +2.22%
    • 리플
    • 1,631
    • +1.49%
    • 솔라나
    • 116,300
    • +1.39%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27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2.56%
    • 체인링크
    • 11,520
    • +2.04%
    • 샌드박스
    • 73.31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