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코스닥 새내기주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상장 후 60.4%↑

입력 2023-09-28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코스닥은 지난 한 주(9월 25~27일)간 16.33포인트(1.90%) 내린 857.35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606억 원, 1787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2167억 원 순매도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인스웨이브시스템즈로 60.42% 상승한 3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으로,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당일에는 공모가(2만4000원)보다 114.58% 상승하기도 했다.

다만 26일과 27일 각각 4.66%, 21.59% 하락하면서 60%대 상승률을 보였다.

카나리아바이오는 52.88% 오른 6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난소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레고모밥’ 글로벌 임상 3상이 DSMB 심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동신건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에 46.49%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신건설은 이 대표의 고향인 경북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 대표 테마주로 묶였다.

이밖에 에이텍(38.93%), 올리패스(37.58%), 가온그룹(29.91%), 오리엔트정공(25.66%), 육일씨엔에쓰(25.37%) 등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위니아에이드다. 위니아에이드는 44.28% 하락한 154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계열사인 위니아전자가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한 영향으로 위니아에이드 주가도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엑스페릭스는 38.22% 하락한 49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엑스페릭스가 하인크코리아의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엑스페릭스는 25일 하인크코리아의 지분 462만9286주를 150억 원 규모로 양수했다고 공시했다.

윌링스는 30.83% 하락한 8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밖에 시큐레터(-29.66%), 엔터파트너즈(-28.18%), 리더스 기술투자(-26.29%), 에스씨엠생명과학(-22.02%), 애니젠(-20.07%) 등 순으로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2,000
    • -0.23%
    • 이더리움
    • 3,44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81%
    • 리플
    • 2,168
    • +3.48%
    • 솔라나
    • 140,700
    • +2.33%
    • 에이다
    • 419
    • +4.23%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5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7.88%
    • 체인링크
    • 15,750
    • +2.41%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