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입력 2023-09-19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돈의문 DL이앤씨 타워 전경. (사진제공)
▲서울 돈의문 DL이앤씨 타워 전경. (사진제공)

DL이앤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기업 간 상생 촉진을 목적으로 국내 대기업의 협력사 상생 노력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평가 결과는 매년 발표하며,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급으로 나뉜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214곳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DL이앤씨는 40개 기업과 함께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DL이앤씨는 공정한 하도급 거래 문화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배포하는 표준하도급계약서를 100% 적용 중이다. 또 건설업계 최초로 ‘선 계약ㆍ후 보증’ 방식으로 계약 방식을 바꿨다.

운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대한 재무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무상으로 자급을 대여해주는 동반성장 직접자금 500억 원 및 상생펀드 500억 원 등 총 1000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협력회사를 지원 중이다.

특히 건설업계 선두 수준의 대금지급 조건을 시행하고 있다.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현금성 지급수단을 100% 사용하고 있다. 협력사의 자금난을 막기 위해 하도급 대금 지급일을 건설업계 선두 수준인 매월 10일로 앞당겨 자금을 집행한다.

아울러 DL이앤씨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비롯해 협력회사에 스마트 건설기술 지원으로 생산성 향상을 높이는 한편, 폐기물 저감 활동도 함께 추진 중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협력업체의 성장이 곧 DL이앤씨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이사
박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4.07]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9,000
    • +0.6%
    • 이더리움
    • 3,405,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36%
    • 리플
    • 2,023
    • +0.5%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76
    • -1.05%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25%
    • 체인링크
    • 13,640
    • +0.7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