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신입 사원 채용 시작…AI,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 모집

입력 2023-09-1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별 디지털 ITS,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디지털 컨설팅 등 채용

▲SK C&C가 산업별 디지털 ITS,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SK C&C)
▲SK C&C가 산업별 디지털 ITS,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SK C&C)

SK C&C가 산업별 디지털 ITS, AI/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공 무관으로 IT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역량 및 외국어 능력 우수자 등을 우대한다. 신입사원 채용 서류 접수는 10월 3일까지다.

산업별 디지털 ITS는 전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고객사 경영 및 사업 현장 곳곳에서 IT 기술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디지털 전환을 주도한다.

AI/데이터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모델과 서비스를 기획ㆍ설계하고, 대내외 데이터 분석으로 디지털 AI 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며 고객 업무 효율화 등을 맡는다.

클라우드는 고객 시스템 전반에 걸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와 디지털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설계ㆍ구축ㆍ운영한다.

디지털 팩토리는 제조 공정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공장 자동화∙지능화 라인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다.

디지털 컨설팅 분야는 SK C&C가 올해 설립한 컨설팅 자회사 애커튼 파트너스 소속 전문 디지털 컨설턴트로서 고객의 ‘디지털 코치’이자 ‘비즈니스 씽킹 파트너로 활동한다.

김완종 SK C&C CCO(최고고객책임자)는 “SK C&C는 국내외 모든 산업 현장에서 생성형 AI와 Digital Net Zero를 기반 삼아 고객 기업들의 디지털 미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며 “AI, 클라우드, ESG 등 신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디지털 전문가로 성장할 패기 있는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1,000
    • -0.15%
    • 이더리움
    • 3,02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8
    • -0.79%
    • 솔라나
    • 126,700
    • -0.78%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