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수부, 마트업계·수협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

입력 2023-09-13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마트업계 대표들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 강희석 이마트 대표, 조 장관,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정춘호 GS리테일 전무.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마트업계 대표들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 강희석 이마트 대표, 조 장관,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정춘호 GS리테일 전무.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가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가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방사능물질 측정을 위한 감마핵종분석기를 살펴보고 있다.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이날 협약식으로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앞서 방사능물질 측정을 위한 감마핵종분석기를 살펴보고 있다.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이날 협약식으로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마트업계 대표들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 강희석 이마트 대표, 조 장관,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정춘호 GS리테일 전무. 대형마트 4개사와 수협중앙회는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9,000
    • -2.26%
    • 이더리움
    • 2,65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18,600
    • -2.42%
    • 리플
    • 1,795
    • -3.39%
    • 솔라나
    • 108,600
    • -2.86%
    • 에이다
    • 255
    • -5.2%
    • 트론
    • 482
    • +1.26%
    • 스텔라루멘
    • 33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90
    • -2.9%
    • 체인링크
    • 12,280
    • -1.68%
    • 샌드박스
    • 79.3
    • -2.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