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입력 2023-09-12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 데이터 기반 탄소배출량 산출하는 ‘신한 그린인덱스’ 통해 탄소중립 참여 제고

(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문동권 사장이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해 공식 인스타그램에 메시지를 게시했다고 12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문 사장은 11번가 하형일ㆍ안정은 대표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본부장을 지목했다.

신한카드는 이미 업무 시 사용하는 전기ㆍ종이ㆍ물 등을 절약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종이컵 NO, 텀블러 OK'를 위해 사내카페 텀블러 이용 시 할인 제공 및 텀블러 세척기를 구비해 사용을 독려하고 회의 시 인쇄물 최소화하기, 퇴근할 때 조명 및 PC모니터 끄기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1회용품 재사용 나누기', '친환경 무라벨 제품 사용' 등 고객 동참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소비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탄소 배출량을 추정하여 제공하는 ‘신한 그린인덱스’를 상용화해 고객이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신한플레이 앱에 론칭했다. 고객이 직접 소비 업종별 탄소배출량을 조회하고 다양한 탄소저감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써 탄소중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靑 AI수석, 현대차·LG엔솔 만난다⋯"전기차 매력 높여라"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580,000
    • +1.6%
    • 이더리움
    • 4,86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900,500
    • -0.39%
    • 리플
    • 3,083
    • -2.16%
    • 솔라나
    • 212,400
    • +0.24%
    • 에이다
    • 592
    • -4.21%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340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20
    • -0.1%
    • 체인링크
    • 20,360
    • -1.07%
    • 샌드박스
    • 182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