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설립에 3000만 원 지원

입력 2023-09-1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아재활 특화시설…2024년 개원 예정

▲ 지난11일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이원택 롯데GRS 마케팅부문장(우)과 윤연중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좌). (사진제공=롯데GRS)
▲ 지난11일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이원택 롯데GRS 마케팅부문장(우)과 윤연중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좌).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는 롯데의료재단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운영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개원 예정인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재활시설이 부족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아동에게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소아재활 특화시설이다. 이 시설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이 운영한다.

전달식에는 이원택 롯데GRS 마케팅부문장과 윤연중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박종우 재단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롯데GRS는 아동들의 안정된 의료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원의 기금 전달을 약속했다.

롯데GRS는 아동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희망ON’ 캠페인은 자사앱 롯데잇츠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지자체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전달을 목표로 꾸준히 아동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ㆍ기업ㆍ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희망ON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에도 꾸준한 기금 전달을 통해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15,000
    • +1.93%
    • 이더리움
    • 4,641,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0.93%
    • 리플
    • 3,068
    • +1.32%
    • 솔라나
    • 210,500
    • +2.43%
    • 에이다
    • 586
    • +3.3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4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3.35%
    • 체인링크
    • 19,770
    • +2.97%
    • 샌드박스
    • 178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