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폭스바겐 대형 SUV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입력 2023-09-1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넥센타이어)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의 ‘아틀라스’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로 출시된 ‘아틀라스’ 모델은 북미 시장에 특화된 대형 SUV다. 최신 플랫폼 MQB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 중 가장 큰 차종이다. 여기에 3열 시트, 최첨단 운전자 지원 기능 장착, 그리고 고급 자재를 사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아틀라스에 공급되는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Roadian GTX)'는 SUV 전용 제품으로 제동, 눈길, 마모 성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

특히, 순간적 고하중 압력과 타이어의 변형에서도 트레드 블록이 견딜 수 있는 차세대 신규 컴파운드 적용을 통해 강화된 마모 성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면으로부터의 압력을 분산시키는 지그재그형 트레드 설계로 순간 쏠림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마른 노면에서의 제동 성능 및 눈길 성능을 동시에 보완한 접지 성능 강화로 더욱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 골프를 비롯해 제타, 폴로와 캐디 등에 지속적으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폭스바겐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3,000
    • +0.84%
    • 이더리움
    • 2,858,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14,400
    • +2.34%
    • 리플
    • 1,609
    • +0.12%
    • 솔라나
    • 111,100
    • +1.46%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08%
    • 체인링크
    • 12,800
    • +4.07%
    • 샌드박스
    • 65.76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