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입력 2023-09-06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안 성거초·당진 합덕초 23개 학급에 총 546그루 나무 제공…친환경 의미 전달

▲종근당홀딩스 임직원이 5일 천안 성거초등학교를 방문해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임직원이 5일 천안 성거초등학교를 방문해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는 5일 가족사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당진 합덕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사업은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아산 탕정초등학교와 안산 중앙초등학교에서 교실 숲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종근당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종근당건강 당진공장이 위치한 당진 합덕초등학교 등 2개 학교의 23개 학급에서 진행됐다.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자, 멸종위기종 파초일엽 등 총 546그루의 나무와 함께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한 화분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친환경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근당홀딩스는 이번에 전달된 546그루의 나무가 1년에 81㎏의 이산화탄소와 245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연간 990㎏의 산소를 증가시켜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546그루의 나무 수만큼 양묘장에 멸종위기종 묘목을 심어 더욱 많은 식물이 깨끗한 대기를 조성하는 데 동참할 예정이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학습공간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환경을 직접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최희남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5,000
    • -0.38%
    • 이더리움
    • 3,43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15%
    • 리플
    • 2,012
    • -0.69%
    • 솔라나
    • 123,800
    • -2.67%
    • 에이다
    • 355
    • -3.01%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04%
    • 체인링크
    • 13,350
    • -2.9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