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고용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입력 2023-09-05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원 고용 늘리고, 조직문화 혁신 등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 성과 인정

(사진제공=롯데카드)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에 앞장서 성과를 거둔 민간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카드는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22년말 기준 임직원수는 150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85명)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디지로카(Digi-LOCA)' 강화를 위해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직무 채용을 늘린 바 있다.

또,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제도를 통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임원 및 팀장이 없는 ‘로카 업데이(LOCA UP-day)’, ‘유연근무제’, ‘PC-온ㆍ오프제’, ‘재택근무 제도’ 등을 도입해 유연한 환경을 조성했다.

‘자동육아휴직’, ‘가족돌봄휴직’, ‘초등자녀입학돌봄휴직’ 등 휴식과 휴가를 장려하는 제도들도 시행 중이다. 또,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육아휴직 후 복직자를 위한 ‘육아 희망 교실’을 운영하는 등 가족친화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일자리 질 개선은 물론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근무 환경을 강화하고, 실무중심 교육 과정 실시를 통해 직원의 직무능력을 높여 회사와 직원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5,000
    • +4.29%
    • 이더리움
    • 3,526,000
    • +7.7%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82%
    • 리플
    • 2,028
    • +2.17%
    • 솔라나
    • 127,200
    • +3.84%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06%
    • 체인링크
    • 13,630
    • +4.36%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