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우크라이나·캄보디아 등에 해외 긴급 구호 의약품 지원

입력 2023-08-24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지역 취약계층에도 2억8800만 원 상당 의약품 후원

▲삼진제약이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말라위 등 지역의 긴급 구호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삼진제약)
▲삼진제약이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말라위 등 지역의 긴급 구호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삼진제약)

삼진제약이 사단법인 ‘글로벌생명나눔’을 통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의료 인프라 향상이 절실한 캄보디아, 말라위 등 지역의 긴급 구호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의약품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캄보디아와 말라위의 의료 취약 계층에게 쓰이게 될 예정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전쟁 속 피해 복구와 부족한 의료 인프라 상황 등에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진제약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두루 살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중한 가치도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진제약은 이외에도 강원도 춘천 등 국내 지자체의 취약계층을 위한 의약품 후원도 진행했다. 후원 품목은 해열진통소염제 등으로 총 2억8800만 원 상당의 필수의약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6,000
    • +1.15%
    • 이더리움
    • 2,61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1.28%
    • 리플
    • 1,707
    • +0%
    • 솔라나
    • 109,800
    • -0.0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950
    • +1.01%
    • 샌드박스
    • 83.6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