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적경제원, 총 20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추진

입력 2023-08-04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소셜임팩트펀드 투자조합을 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올 연말까지 '경기소셜임팩트펀드' 200억 원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 사회적경제원은 펀드를 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을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소셜임팩트펀드'는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사회적경제 조직에 투자하는 펀드다.

업무집행조합원은 투자조합을 구성하는 출자자를 대표해 조합의 재산을 투자 집행하고 관리하며 채무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게 된다.

도 사회적경제원은 경기소셜임팩트펀드에 50억 원을 출자하고 나머지 150억 원은 업무집행조합원이 모금하게 된다.

경기소셜임팩트펀드는 펀드 조성액의 절반(100억 원) 이상을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에 의무적으로 투자한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경기소셜임팩트펀드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돼 도내 사회적경제 영역의 투자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금융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3,000
    • +0.85%
    • 이더리움
    • 3,1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88
    • +1.46%
    • 솔라나
    • 130,300
    • +0.39%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3.89%
    • 체인링크
    • 13,600
    • +2.0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