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오창 임직원들…청주지역 수해복구 지원

입력 2023-07-21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1일 오전 수해를 입은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토마토 농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80여 명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 21일 오전 수해를 입은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토마토 농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80여 명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들이 21일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청주 지역은 지난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약 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막심한 상황이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 명은 이날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일원의 주택 침수, 토사 유출 현장을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한 피해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라며 “우리 주변 이웃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일손이나마 보태고 싶어 자원했다”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결연아동 후원, 취약계층 지원, 도서·쌀·의류 나눔 등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 21일 오전 수해를 입은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토마토 농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80여 명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 21일 오전 수해를 입은 청주시 오송읍 호계리 토마토 농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80여 명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9,000
    • +0.78%
    • 이더리움
    • 2,58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73%
    • 리플
    • 1,715
    • -1.1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31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75%
    • 샌드박스
    • 76.66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