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전달

입력 2023-07-21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남주 캠코 사장이 4월 6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제61주년 창립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권남주 캠코 사장이 4월 6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제61주년 창립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000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캠코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지방자치단체 내 캠코 사업 관련 이해관계자에 대한 특별채무감면, 국유재산 임대료 인하, 압류재산 매각 유예 등의 금융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말씀을 전한다”면서 “캠코 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6,000
    • +1.52%
    • 이더리움
    • 3,09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32%
    • 리플
    • 2,015
    • -0.35%
    • 솔라나
    • 125,700
    • +1.37%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34%
    • 체인링크
    • 13,170
    • +2.6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