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집중호우 피해복구 금융지원 나서

입력 2023-07-17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는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새마을금고의 채무자이며 해당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새마을금고에 제출하면 채무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채무유예는 기존대출이 만기일시상환 방식인 경우 접수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만기연장이 이뤄지며, 원리금상환 방식의 경우 만기일시상환으로 전환하거나 접수일로부터 6개월 이내까지 상환유예를 지원한다.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규대출을 신청할 경우 1.0% 내외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채무자는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새마을금고에 내방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24,000
    • +2.55%
    • 이더리움
    • 3,71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426,400
    • +1.21%
    • 리플
    • 2,086
    • +2.71%
    • 솔라나
    • 165,300
    • +3.05%
    • 에이다
    • 348
    • +2.6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305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1.72%
    • 체인링크
    • 19,460
    • -0.82%
    • 샌드박스
    • 93.95
    • +58.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20
    • 2 Orbio 인기지수 311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5
    • 4 Moonriver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1
    • Scroll $2.5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