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오징어게임2'서 은퇴 아이돌 역할…"자진 하차 없다"

입력 2023-07-09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그룹 빅뱅 출신이자 마약 전과가 있는 탑(최승현)이 '오징어 게임2'에서 은퇴한 아이돌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SBS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는 탑은 과거 가수 활동을 했다가 은퇴한 아이돌 역할로 등장한다.

이에 황동혁 감독은 캐릭터상 랩은 물론이고 춤을 출 수 있는 배우를 찾다 탑을 낙점했다는 전언이다.

다만 마약 전과가 있는 탑의 캐스팅 소식에 여론은 좋지 않은 모습이다. 또 탑이 "한국에서는 컴백을 안 할 거다. 컴백 자체를 안하고 싶다. 친구들이 발로 차낸다. 너무 못 됐다. 사람들이"라고 속내를 드러낸 것도 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키웠다.

그럼에도 넷플릭스는 물론 황 감독도 탑의 하차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탑도 자진 하차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달 29일 탑의 캐스팅 소식을 보도자료로 전하며 “영화 ‘타짜-신의 손’과 ‘동창생’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수려한 연기를 보여주며 경계 없는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최승현”이라고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0.44%
    • 이더리움
    • 4,61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2.22%
    • 리플
    • 3,038
    • +0.07%
    • 솔라나
    • 206,900
    • -0.91%
    • 에이다
    • 577
    • -0.17%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70
    • -0.73%
    • 체인링크
    • 19,480
    • -0.87%
    • 샌드박스
    • 17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