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남부지역본부, 동탄인근 새도시...화성태안3 B-3블록 688세대 분양

입력 2023-07-07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용면적 84㎡, 3억 후반대...일반공급의 20% 추첨제

▲화성태안3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B-3블록 공공분양주택 조감도.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태안3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B-3블록 공공분양주택 조감도. (LH 경기남부지역본부)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7일부터 화성태안3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B-3블록 공공분양주택 688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화성시 송산동 일원에 위치한 화성태안3 B-3블록은 지난해 7월 사전청약을 시행했던 단지로 전 세대 전용 84㎡이고, 최고 15층 15개동으로 입주는 2026년 2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1196만 원, 호당 3억 후반대 수준으로 수도권 신규 공급에서는 보기 힘든 가격이다. 당첨될 경우, 거주의무 없이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서부우회도로, 국지도 84호선이 지구를 관통하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평택-파주 고속도로에 오산-용인고속도로가 예정돼 있다. 또 국도 1호선 등 주변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1호선 병점역이 약 2km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1호선 철도망 이용도 가능하다.

동탄신도시, 봉담지구, 병점역 등 인근지역에 이미 형성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고, 지구 외곽으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가지정문화재인 융·건릉과 지구 내 44만㎡의 역사·근린공원 조성 예정으로 웰빙 생활권으로서 부족함이 없다.

화성태안3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B-3블록은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대부분의 세대가 4베이로 구성돼 있고, 단지 용적률 130%로 주거 쾌적성이 매우 높다. 알파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풍부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에 최적화된 평면구조가 주목할 만하다.

이밖에도 피트니스센터는 물론 실내골프연습장과 게스트하우스 등 단지 내 유용한 주민공동시설공간도 충분히 갖출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입주자 저축에 가입하고, 일반공급을 제외하고는 소득·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역우선 공급지구로 동일 순위 내 경쟁 시 화성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30% 우선 배정하며, 해당지역 거주자의 미달 물량은 경기도 6개월 거주자 및 기타지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청약접수일정은 △사전청약 당첨자 17일 △특별공급 18일 △일반공급(우선공급·잔여공급) 19일~20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다.

견본주택은 LH 동탄홍보관에 마련됐으며, 화성태안3 B-3블록 홈페이지(www.ta3-b3.co.kr)에서도 VR과 동영상 등 사이버견본주택으로 세대 구조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apply.lh.or.kr)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문과 화성태안3 B-3블록 전용 전화(031-8077-798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98,000
    • +0.48%
    • 이더리움
    • 3,36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65%
    • 리플
    • 2,040
    • +0.49%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4%
    • 체인링크
    • 13,600
    • +0.59%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