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위아,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2.6%↑

입력 2023-06-28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위아가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다.

28일 오후 3시 4분 기준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 대비 2.65%(1700원) 오른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위아가 차세대 신사업들에 힘입어 2분기부터 실적 개선 흐름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기존 9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706억 원, 영업이익률(OPM)은 2.9%를 예상한다"며 "올해 4분기에는 OPM이 3.2%, 내년에는 연평균 OPM이 3.3%로 이어지는 우상향 실적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대위아의 실적은 2018~2020년 저점에서 탈출하는 흐름이 확인됐다"며 "중국과 러시아 지역 사업 노출도가 현저히 낮아진 가운데 올해는 완성차 볼륨 증가가 전년 동기대비 11% 이상이 예상되고, 3세대 플랫폼에 기반해 강력한 신차 사이클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0,000
    • -1.37%
    • 이더리움
    • 3,37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55%
    • 리플
    • 2,049
    • -1.49%
    • 솔라나
    • 130,300
    • -1.29%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518
    • +2.5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8%
    • 체인링크
    • 14,640
    • -1.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