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마피아 게임 소재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 확정

입력 2023-06-1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밤이되었습니다'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밤이되었습니다' 캐스팅 이미지.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STUDIO X+U)’가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제작을 확정하고 스토리 IP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STUDIO X+U가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 ‘이오콘텐츠그룹’과 손잡고 회당 30분대, 총 12회 분량의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를 공동 기획 및 제작키로 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하이틴 감성이 가미된 공포·미스터리·스릴러 장르물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특성화 고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떠난 수련회에서 종료할 수 없는 의문의 마피아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주연은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배우들이 맡았다.

LG유플러스는 스토리 IP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반적인 사업 역량 내재화를 위해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오리지널 IP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웹툰과 시즌제 작품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IP 부가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해외 리메이크를 시도하는 등 글로벌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현재 LG유플러스 IP사업1팀장은 “MZ세대에게 친숙한 소재인‘마피아 게임’을 활용한 만큼 MZ세대 시청자사이에서 화제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5,000
    • -0.18%
    • 이더리움
    • 3,17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31%
    • 리플
    • 1,978
    • -1.93%
    • 솔라나
    • 120,100
    • -1.88%
    • 에이다
    • 367
    • -4.68%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3%
    • 체인링크
    • 13,190
    • -1.8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