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비만, 당뇨... 어떻게 치료돼왔나 ‘대사질환에 도전하는 과학자들’

입력 2023-05-25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사질환에 도전하는 과학자들' 책표지 (바이오스펙테이터)
▲'대사질환에 도전하는 과학자들' 책표지 (바이오스펙테이터)
비만, 당뇨, 동맥경화, 뇌졸중… 현대인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이 누구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고, 명명되고, 치료돼 왔을까. 신간 ‘대사질환에 도전하는 과학자들’은 구체적인 현대 질병을 사례로 들어 그 발견 과정과 치료 여정 등을 자세하게 풀어낸다. 그 과정에서 함께 등장한 신약의 존재와 부작용까지도 두루 살펴본다. 동맥경화의 원인이 혈관 내 축적되는 콜레스테롤이라는 사실을 1852년 알아낸 독일 병리학자 루돌프 피르호, 그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저해 물질인 신약 스타틴을 개발하다가 중단에 이른 일본 산쿄제약 등 사안에 얽힌 다양한 주체의 이야기가 담겼다. 남궁석 충북대학교 축산식품생명과학부 초빙교수가 집필했다.

■ 대사질환에 도전하는 과학자들

남궁석 지음 | 바이오스펙테이터 펴냄 | 264쪽 | 2만 50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9,000
    • -0.26%
    • 이더리움
    • 3,45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1%
    • 리플
    • 2,110
    • -0.61%
    • 솔라나
    • 127,600
    • -0.78%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98%
    • 체인링크
    • 13,870
    • -0.7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