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줄리엔강, 공개 열애 발표…"6월에 함께 캐나다, 남친의 고향"

입력 2023-05-20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줄리엔 강(왼), 제이제이 커플. (출처=제이제이SNS)
▲줄리엔 강(왼), 제이제이 커플. (출처=제이제이SNS)

배우 줄리엔강과 유튜버 제이제이가 커플로 발전해 화제다.

19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MI 지은’을 통해 “줄리엔강과 남사친에서 남친으로 발전했다”라고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날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교제 중임을 알리며 “같이 6월 초에 캐나다에 가기로 했다. 줄리엔강 고향이 캐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이제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3년간 친구 사이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를 공개한 것에 대해 “우리 둘 다 모두 길에서 알아볼 수 있는 직업이라 그냥 알려드리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남자친구 줄리엔 강에 대해 “의외로 보수적이다. 저도 보수적이라 더 마음이 열렸다”라며 “집돌이에 일과 헬스장만 다니는 것도 저랑 잘 맞았다. 나와 비슷한 동선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제이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계획은 없고 계속 만나는 것이 1차 목표다. 지금까지 별문제 없이 만나고 있다”라며 “만나면서 살이 좀 쪄서 조만간 다이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9,000
    • -1.53%
    • 이더리움
    • 3,37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74%
    • 리플
    • 2,082
    • -2.02%
    • 솔라나
    • 125,100
    • -1.5%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3%
    • 체인링크
    • 13,570
    • -0.9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