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장 초반 내림세

입력 2023-05-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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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32포인트(0.38%) 하락한 2466.10이다.

개인이 310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억 원, 24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14일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9포인트(-0.03%) 내린 3만3300.6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54포인트(-0.16%) 하락한 4124.0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3.77포인트(0.36%) 내린 1만2284.7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보험(0.28%), 화학(0.10%), 기계(0.03%)가 상승세다. 의료정밀(-1.18%), 종이목재(-1.04%), 건설업(-0.97%)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10%), NAVER(0.94%), 현대차(0.72%) 등 대다수 종목이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11 포인트(0.62%) 내린 817.32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7억 원, 33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은 453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JYP Ent.(1.06%)만 상승세다. 에코프로(2.57%), 에코프로비엠(1.32%), 셀트리온헬스케어(1.24%) 등 대다수는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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