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EPL 맨체스터 시티 후원 연장…9시즌 동행

입력 2023-05-1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 맨시티 후원 계약 연장
2015년 첫 후원 이후 9시즌째 동행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 FC의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사진은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오른쪽)과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가 후원 연장 체결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 FC의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사진은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오른쪽)과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가 후원 연장 체결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넥넨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처음 후원 계약을 체결한 뒤 9년째 맨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2017년에는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공식 슬리브 파트너로 계약을 연장하며 후원 범위를 확대하기도 했다.

후원 계약 체결식은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과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최고경영자(CEO) 및 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국의 맨시티 CFA(City Football Academy)에서 진행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센타이어는 맨시티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 광고를 통한 브랜드 노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포함한 마케팅을 펼치며 맨시티 후원사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맨시티는 2015년 넥센타이어와 첫 파트너십 체결 이후 프리미어 리그 4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2015년부터 시작된 맨시티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맨시티와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전략적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계속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는 “오랜 파트너사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의 역사적이고 성공적인 순간을 함께 해왔다”며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로 보내준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3,000
    • -1.1%
    • 이더리움
    • 3,393,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06%
    • 리플
    • 2,093
    • -1.04%
    • 솔라나
    • 125,200
    • -1.18%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09%
    • 체인링크
    • 13,620
    • +0%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