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로디안 HTX 2’,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입력 2023-04-19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HTX 2'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HTX 2'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로디안 HTX 2 제품이 독일 ‘2023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다.

로디안 HTX 2는 경쟁 제품 대비 스노우 트랙션 성능과 마일리지 성능이 더욱 강화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소형트럭(LT)용 타이어다. 견인력을 높여주는 ‘3D 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 기술’을 통해 눈이 오는 상황에서도 향상된 트레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숄더 블록에 적용된 ‘쿨링 핀’ 디자인은 주행 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해 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타이어의 내구성을 높여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사이드월(타이어 측면)에는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진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본인에 취향에 맞는 사이드월 디자인을 장착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넥센타이어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72,000
    • -1.95%
    • 이더리움
    • 3,31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1.78%
    • 리플
    • 2,139
    • -2.82%
    • 솔라나
    • 132,700
    • -2.71%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2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4.31%
    • 체인링크
    • 14,990
    • -3.04%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