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충남 홍성 산불 피해 복구에 1000만 원 기부

입력 2023-05-0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 현장 성금 전달

(사진제공=DL건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지난 2일 충남 홍성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충남 홍성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약 1454헥타르(ha) 규모를 태웠다. 특히 이번 산불로 인해 홍성 지역은 약 1745억 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 현장을 중심으로 피해 복구 지원이 전개됐으며,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 첫 e편한세상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 84~101㎡ 47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동시에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총 3.5톤(t)의 김장 김치를 기부했다. 2020년 말에는 인천 내 약 1500가구의 화재 취약 세대를 대상으로 확산 소화기 및 가스 누출 차단기 등의 장비를 구매하기 위한 비용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5,000
    • +0.26%
    • 이더리움
    • 2,683,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0.77%
    • 리플
    • 1,651
    • -0.12%
    • 솔라나
    • 116,100
    • -1.61%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85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1.09%
    • 체인링크
    • 11,910
    • +0.93%
    • 샌드박스
    • 74.65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