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올해 채권 판매액 3조 원 돌파

입력 2023-04-2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올해 리테일 채권 판매액 3조48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중 온라인 판매 금액은 7561억 원으로 전체 판매금액의 25%를 차지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 투자 매력이 높아진 채권을 전략적으로 판매했다. 특히 고객들의 채권 매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전용채권을 확대하고, 채권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정비했다.

대신증권은 1월부터 이달까지 특판채권과 온라인 전용채권을 각각 7차례, 8차례 판매했는데, 대부분 한도소진으로 조기종료 했다. 신용등급이 우량한 국민주택채권, 지역개발채권 등 국고채와 금융채 위주로 공급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7일에는 ‘지구의 달’을 맞아 온라인 고객에게 녹색채권을 제공해 완판하기도 했다.

강준규 대신증권 디지털부문장은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금리 하락 시 자본이득을 누릴 수 있는 채권투자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온라인 고객도 우량한 채권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9,000
    • +3.21%
    • 이더리움
    • 3,602,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47%
    • 리플
    • 1,971
    • +8.06%
    • 솔라나
    • 152,300
    • +4.53%
    • 에이다
    • 311
    • +4.71%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8
    • +8.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82%
    • 체인링크
    • 17,060
    • +4.92%
    • 샌드박스
    • 51.71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