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짝브리핑] 전세 시장 풍비박산 내는 깡통 전세 원인

입력 2023-04-26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세 사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과도한 전세 대출이 꼽혔습니다.

전세 대출은 왜 다른 대출에 비해 수월한가요?

전세대출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DSR란, 은행에서 대출자가 빚을 갚을 능력이 충분한가를 보는 지표입니다. 우리나라는 그 비율을 40% 정도로 잡고 있는데요.

연봉을 1억 원으로 가정했을 때 연간 빚으로 갚는 돈이 4000만 원을 넘겨선 안 되도록 규제하는 거죠.

전세 대출을 받기가 비교적 쉽다 보니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셋값도 덩달아 오르는데요. 이러한 현상으로 결국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좁혀지면서 이른바 ‘깡통전세’가 확산한 겁니다.

오늘의 깔짝브리핑, ‘깡통전세의 원인’편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35,000
    • -1.4%
    • 이더리움
    • 2,37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3.3%
    • 리플
    • 1,585
    • -1.49%
    • 솔라나
    • 108,400
    • -1%
    • 에이다
    • 217
    • -2.6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00
    • -3.33%
    • 체인링크
    • 10,990
    • -1.88%
    • 샌드박스
    • 7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