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대체로 상승...미국 고용지표 예의주시

입력 2023-04-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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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225지수 추이. 출처 마켓워치
▲닛케이225지수 추이. 출처 마켓워치
아시아 증시가 7일 대체로 상승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18포인트(0.18%) 상승한 2만7521.81에, 토픽스지수는 4.16포인트(0.21%) 오른 1965.44에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9.95포인트(0.30%) 상승한 3322.58에 장을 마쳤다.

오후 5시 현재,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56.61포인트(0.28%) 상승한 2만331.20에, 싱가포르 ST지수는 18.39포인트(0.55%) 내린 3300.48에,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143.66포인트(0.24%) 오른 5만9832.97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전날 미국 노동지표가 시장 예상을 밑도는 등 이번 주 발표된 미 경제지표의 부진 영향으로 상승 폭이 제한됐다.

시장은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과 임금 발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5만 명가량 줄었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시간표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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