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위험선호 회복… 원ㆍ달러 환율 2.4원 내린 1316.7원

입력 2023-04-07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원ㆍ달러 환율이 글로벌 불황 우려에도 위험선호 회복에 2.4원 내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4원 하락한 1316.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원 내린 1317.9원에 개장한 환율은 1310원대 후반에서 등락했다. 장 마감 직전에는 1316원대까지 내렸다.

글로벌 불황 우려에도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영향이다. 반면 경상수지가 두달 연속적자를 기록한 점은 환율 낙폭을 제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30,000
    • -0.67%
    • 이더리움
    • 4,33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65%
    • 리플
    • 2,794
    • -1.34%
    • 솔라나
    • 186,500
    • -0.53%
    • 에이다
    • 521
    • -1.7%
    • 트론
    • 441
    • +1.15%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1.43%
    • 체인링크
    • 17,750
    • -1.22%
    • 샌드박스
    • 202
    • -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