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활성화”…관악구,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

입력 2023-04-0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관악구 내 학교운동장에서 축구를 줄기고 있는 구민들. (자료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 내 학교운동장에서 축구를 줄기고 있는 구민들. (자료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구민들의 생활체육 진흥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학교체육시설 사용료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매년 약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각종 생활체육 동호회에 시설 사용료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원금은 전기요금 등 공과금을 제외하고 학교에 실제 낸 사용료를 예산범위 내에서 상·하반기 나눠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연간 체육활동 구성원이 20명 이상인 단체이며, 관악구민이거나 사업장소재지가 관악구인 사람으로 구성된 단체, 관악구체육회에 가입한 단체 또는 관악구 소재 직장동호회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 공모사업 알림방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이달 12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서류심사와 보조금심의를 거쳐 5월 초 선정 단체를 발표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사업으로 더 많은 구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생활체육을 즐기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04,000
    • +0.62%
    • 이더리움
    • 2,828,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3.34%
    • 리플
    • 1,634
    • +0.12%
    • 솔라나
    • 113,800
    • +0.26%
    • 에이다
    • 242
    • +0.83%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3.6%
    • 체인링크
    • 12,520
    • +2.79%
    • 샌드박스
    • 71.33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