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창립기념 ‘온리원세일’ 진행…500여개 품목 할인

입력 2023-03-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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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는 다음달 5일까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온리원세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 위주로 상품을 선정해 지난 창립 행사 대비 행사 품목 수를 약 20% 이상 늘렸다. 또한, 1+1행사와 반값 할인 상품, 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냉동꽃갈비를 비롯한 신선한 축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창립 행사를 맞아 가족들과 같이 먹기 좋은 ‘냉동꽃갈비(구이용/1kg/미국산)’를 반값 할인한다. ‘냉동꽃갈비’ 상품은 미국산 소고기 품질 기준(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다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캐너) 2~3번째에 해당하는 초이스와 셀렉트 등급을 사용해 한우 1+등급 및 1등급과 동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롯데슈퍼 수입육 MD(상품기획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냉동꽃갈비’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직접 수입업체로부터 원물을 매입하고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자체 가공을 진행, 유통 구조를 축소함으로써 상품 원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끔 노력을 기울였다. 추가로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A갈비와 미국산 초이스 구이류 상품도 준비했다.

엘포인트 회원이 ‘미국산 LA갈비(100g)’와 ‘호주산 찜갈비(100g)’, ‘미국산 초이스 5종(척아이롤/부채살/토시살/살치살/갈비살)’ 상품을 행사카드(롯데/KB국민/신한)로 결제할 경우 50%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단독 상품도 준비했다. ‘CJ 비비고 총각김치(400g)’는 이번 창립 행사를 맞아 슈퍼 단독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소용량의 수요가 있는 슈퍼의 특성을 반영해 기존 상품보다 100g을 줄인 400g으로 구성했다.

4월 2일까지 고객 구매율이 높은 50개 품목에 1+1행사를 추가 제공해 창립 할인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 롯데슈퍼는 가공식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들이 자주 찾는 카테고리를 선정했고, 해당 카테고리의 주요 상품에 대해 파격 행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롯데마트&MAXX’ 카드 할인과 카카오페이 단독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롯데마트&MAXX’ 카드는 롯데마트와 MAXX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카드로 매월 최대 10% 결제일 할인과 특가상품 즉시 할인, 생활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현영훈 롯데슈퍼 운영부문장은 “25주년 창립 행사를 맞아 슈퍼만의 다채로운 행사와 상품을 준비했다.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고객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부담없이 쇼핑하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롯데슈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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