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글로벌 금융불안 완화에… 원ㆍ달러 환율 10.8원 하락한 1302.2원

입력 2023-03-17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은행들의 유동성 공급 소식 등에 금융불안이 안화된 영향으로 17일 원ㆍ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내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8원 내린 1302.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보다 12.0원 내린 1301.0원에 개장한 환율은 장중 1298.2원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수입업체의 결제 자금 유입 등으로 하락 폭은 제한됐다.

또 다른 위기설이 돌던 미국 중소은행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유동성 공급 지원책이 발표되며 시장 불안이 다소 가라앉았다.

앞서 유럽의 크레디트스위스(CS) 역시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약 70조3000억 원)을 빌려 유동성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8,000
    • +0.28%
    • 이더리움
    • 3,16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00
    • +0.1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