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대안 신용평가모형 도입…취약계층 금융지원

입력 2023-03-13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금융지주)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금융지주)

BNK부산은행은 취약계층 고객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대안 신용평가모형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안 신용평가모형은 고객의 금융거래정보에 가스비, 통신료 납부내역 등 대량의 자동이체 정보를 활용한 비금융정보를 더해 개인의 신용도를 더욱 정밀하게 평가한다.

부산은행은 이번 대안 신용평가모형 도입으로 더욱 정교한 대출 심사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통적인 신용평가모형으로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중ㆍ저신용자와 금융이력부족 고객의 금융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전통적인 금융 데이터 외의 생활 데이터를 활용한 모형 고도화로 신용대출 심사체계의 변별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0,000
    • -0.14%
    • 이더리움
    • 3,16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63%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45
    • +1.68%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63%
    • 체인링크
    • 14,650
    • +1.9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