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PC모듈러주택 신기술 신청

입력 2023-03-0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괴산소재 토양정화센터에 2층으로 된 기숙사를 시공한 모듈러주택 시공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건설신기술을 신청하고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건설업체와 국내 모듈러주택 사업화 및 해외(중동지역)사업 진출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공법은 급속 시공이 가능해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음압병동의 신속한 확보 및 재난으로 파괴된 주택부족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된 공법이다.

PC모듈러 주택은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체가 건축 구조를 담당하고, 단열 및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인필박스를 내부에 채우는 공법으로 골조와 인테리어를 모두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는 조립으로만 건축물을 완성하는 초고속 건설공법으로 자연과환경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3,000
    • -1.71%
    • 이더리움
    • 3,313,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08%
    • 리플
    • 2,170
    • -2.56%
    • 솔라나
    • 133,900
    • -3.32%
    • 에이다
    • 411
    • -2.14%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90
    • -3.4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