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한국통합물류협회 제8대 협회장 취임

입력 2023-03-08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제6·7대 최원혁 협회장(좌측)과 박찬복 제8대 협회장(우측)이 선임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제6·7대 최원혁 협회장(좌측)과 박찬복 제8대 협회장(우측)이 선임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제8대 협회장으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박 신임 협회장은 지난달 23일 협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8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앞으로 2년간 한국통합물류협회의 협회장을 역임한다.

박찬복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대동맥을 책임지고 있는 회원사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정책기능 강화, 소통의 장 마련, 업무 네트워크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물류의 발전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며 “물류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려 신 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업계의 대변자로서 정부 및 관련 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물류정책기본법 제55조에 의거해 국토교통부장관의 설립인가를 얻어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물류관련 현황조사, 정책제안, 물류전문 인력의 양성 및 보급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165개의 물류 관련 회사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19,000
    • -0.76%
    • 이더리움
    • 2,39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9,200
    • +2.15%
    • 리플
    • 1,584
    • +0.25%
    • 솔라나
    • 114,000
    • +2.33%
    • 에이다
    • 230
    • +5.5%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04
    • +1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16.04%
    • 체인링크
    • 10,990
    • -0.27%
    • 샌드박스
    • 71.04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