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미 CPI 발표 앞두고 경계감… 원ㆍ달러 환율 하락 전망

입력 2023-02-14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3-02-14 08:11)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 둔화 낙관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14일 원ㆍ달러 환율은 하락해 1270원 안팎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오늘 달러/원은 위험선호 회복, 미·중 갈등 해법 마련 기대를 반영한 위안화 약세 진정 등 호재에 하락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밤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소비자 소득 전망 증가세가 크게 둔화하면서 위축돼 있던 인플레 둔화 낙관론을 자극했다"며 "또 단기 고점을 확인하던 수출업체 네고와 중공업 수주 등 수급물량도 추격매도 형태로 유입되며 환율 하락에 일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요 지표의 발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뉴욕증시 반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약화 등에 달러가 하락했다"며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72.25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미 CPI 발표를 앞둔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16,000
    • +0.38%
    • 이더리움
    • 3,61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48,200
    • -0.14%
    • 리플
    • 1,982
    • +5.09%
    • 솔라나
    • 152,700
    • +1.53%
    • 에이다
    • 313
    • +4.33%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6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47%
    • 체인링크
    • 17,110
    • +2.95%
    • 샌드박스
    • 51.7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