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튀르키예, 트위터 접속 곧 가능할 것이라고 말해”

입력 2023-02-0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쉬에서 8일(현지시간) 여성들이 붕괴된 건물 앞에 모여 있다. 카흐라만라라쉬/EPA연합뉴스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쉬에서 8일(현지시간) 여성들이 붕괴된 건물 앞에 모여 있다. 카흐라만라라쉬/EPA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트위터 최고경영자(CEO)가 튀르키예에서 서비스가 곧 가능할 것이란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8일 트위터에 “튀르키예 정부가 트위터 접속이 곧 가능할 것이라고 알려 왔다”고 적었다.

앞서 이날 오전 인터넷 모니터업체 넷블록스는 튀르키예에서 트위터 접속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넷블록스는 “튀르키예 내 실시간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결과 트위터가 차단됐다”며 “튀르키예 대부분의 통신·인터넷 사업자가 이용자들의 트위터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부정 여론 확산을 위해 고의로 트위터 접속을 차단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넷블록스는 트위터 접속 차단이 지진 피해 현장의 구조 활동을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튀르키예 관련 부처는 로이터통신의 확인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1,000
    • +5.79%
    • 이더리움
    • 3,475,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410,300
    • +32.06%
    • 리플
    • 2,148
    • +20.61%
    • 솔라나
    • 132,800
    • +8.41%
    • 에이다
    • 334
    • +18.02%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90
    • +1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4.47%
    • 체인링크
    • 16,900
    • +11.92%
    • 샌드박스
    • 68.29
    • +1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