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30만 달러 긴급 지원

입력 2023-02-08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영주 회장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 애도”“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탤 것”

하나금융그룹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 30만 달러의 긴급 구호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은 글로벌 사회 구성원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전세계적인 구호 활동에 동참하는 인도적 차원에서 결정됐다.

글로벌 25개 지역 206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하나금융은 국내 시중은행 중에서는 유일하게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를 겪은 튀르키예 국민들과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와 겨울 추위에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하나금융그룹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87,000
    • +0.33%
    • 이더리움
    • 2,70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0.22%
    • 리플
    • 1,721
    • -0.86%
    • 솔라나
    • 123,400
    • +0.08%
    • 에이다
    • 277
    • -2.81%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1.82%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75.67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