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올해 중기 연수 참여자 모집…3800개 과정 운영

입력 2023-02-05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 제조 분야 디지털인력 양성...지역특화산업 연계 연수 중점 추진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누리집 화면.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누리집 화면.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 재직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올해 연수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6개 지역에서 중소기업 전문 연수원을 운영해 직무역량 향상연수 등 3800여 개의 연수과정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진공 연수원은 개원 이래 40여년 간 165만 명의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 정부 국정과제를 반영해 2027년까지 스마트 제조인력 8만 명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중진공은 올해 스마트공장 도입전략·요소기술·제조현장관리기술·융합기술·운영관리기술 등 스마트제조 분야 디지털 전문인력 1만6000명을 육성할 방침이다. 또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200개 연수과정을 개설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해 스마트제조, 빅데이터 등 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현장인력이 미래 신성장 분야로 직무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22,000
    • -1.05%
    • 이더리움
    • 3,41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1%
    • 리플
    • 2,100
    • -1.18%
    • 솔라나
    • 125,800
    • -1.18%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56%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