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1269.4원 하락 마감…일주일 만에 1260원대

입력 2023-01-05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일주일 만에 1260원대로 돌아왔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내린 1269.4원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271.0원으로 출발해 1270원 내외로 오르내리다 장 마감을 앞두고 1260원대로 내려섰다. 이로써 원·달러 환율은 12월 29일(1264.5원) 이후 일주일 만에 1270원 밑으로 떨어졌다.

유로존 경기 침체 완화 기대에 따른 유로화 강세가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 시장의 상승 마감도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4,000
    • +0.12%
    • 이더리움
    • 3,13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3.21%
    • 리플
    • 1,977
    • -1.15%
    • 솔라나
    • 121,500
    • -1.22%
    • 에이다
    • 370
    • -1.86%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0.84%
    • 체인링크
    • 13,090
    • -1.2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