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한 이재명 지도부…현장 이모저모

입력 2023-01-02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자택으로 예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자택으로 예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대문 앞까지 나와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직접 마중했다. 이날 예방엔 이 대표 외 박홍근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동행했다. 지도부는 문 전 대통령 사저에 낮 12시 3분께 들어서 비공개 오찬 겸 만남 후 오후 1시 43분께 나왔다.

이 대표 등 지도부와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김정숙 여사가 직접 준비한 평양식 온반에 막걸리를 곁들여 오찬을 했다. 이 대표는 예방 후 페이스북을 통해 “당 지도부가 함께 신년 인사들 드리고 왔다”며 “김정숙 여사가 직접 만든 온반도 나눠주고 새해 덕담까지 건네주셔 따뜻함에 배가 부른 하루”라고 밝혔다.

환담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은 다시 문밖으로 나와 이들을 배웅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문 전 대통령 사저 마당에서 기념사진 촬영도 했다. 당 지도부가 사저를 드나드는 과정에서 지지자들이 이 대표 이름을 연호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 대표도 손을 흔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화답했다. 90도로 허리를 깊이 숙여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도 했다. 현장 사진을 모아 본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을 찾아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사저 앞으로 걸어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을 찾아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사저 앞으로 걸어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자택으로 예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자택으로 예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에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의 예방을 받아 환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에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의 예방을 받아 환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을 찾아온 민주당 지도부와 환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을 찾아온 민주당 지도부와 환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에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예방을 받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자택에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예방을 받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를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당지도부가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를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당지도부가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86,000
    • -0.85%
    • 이더리움
    • 3,29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55%
    • 리플
    • 2,143
    • -1.2%
    • 솔라나
    • 132,700
    • -2.21%
    • 에이다
    • 386
    • -3.02%
    • 트론
    • 521
    • -0.76%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5.62%
    • 체인링크
    • 14,940
    • -2.9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