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 ‘투자의 재발견’ 오픈

입력 2022-12-27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27일 자체 빅데이터 기반 주식 콘텐츠 ‘투자의 재발견’ 서비스를 자사 MTS 주파수 3.0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투자의 재발견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다. 고객 투자 행태에 따라 자동으로 유형을 분류해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식 NVT’, 나와 유사한 투자자들의 종목을 비교할 수 있는 ‘프렌즈픽’,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주제로 인기 종목 순위를 보여주는 ‘스페셜픽’ 등 총 3개 콘텐츠가 제공된다.

김성무 SK증권 디지털사업본부장은 “투자의 재발견은 SK증권 빅데이터 플랫폼이 고객 투자패턴을 인지/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리며 “투자자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투자행태를 점검해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 중인 SK증권은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71%
    • 이더리움
    • 3,27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0.73%
    • 리플
    • 2,123
    • +1.14%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69%
    • 체인링크
    • 14,640
    • +1.7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