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ATM·지점 위치, 네이버·티맵·현대기아차 내비에서도 볼수 있어요

입력 2022-12-1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련정보 네이버지도에선 3배·내비에선 7배 늘어
향후 수수료·폐쇄 예정·장애인지원 기능 등도 담을 예정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권 현금지급기(ATM)와 지점 실시간 위치정보를 네이버 지도와 티맵,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에서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15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기존 금융맵 서비스 금융대동여지도에서 제공했던 17개 은행(지점·ATM이 없는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제외)과 8개 증권사 등 총 38개 ‘금융권 ATM·지점 위치정보’를 16일부터 이같이 확대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네이버지도와 현대기아차 내비에서 볼 수 있었던 관련 위치정보가 각각 3배(320%, ATM 기준)와 7배(760%) 이상 확대된다. 이는 기존 네이버지도와 내비에서도 관련 정보를 볼 수 있었지만, 편의점 ATM기기 등 상당수 정보가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또, 위치 이동과 폐쇄 정보가 매일 1회 업데이트됨에 따라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향후엔 별도 앱(금융대동여지도)을 깔아야 알 수 있었던, ATM 수수료와 폐쇄 예정 정보, 장애인지원 기능 등 다양한 세부정보까지 이들 플랫폼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김철 한은 전자금융기획팀장은 “금융기관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보다 폭넓고 정확한 ATM·지점 위치정보가 국내 주요 지도플랫폼에 반영된다. 보다 편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금융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4,000
    • +0.5%
    • 이더리움
    • 3,08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27%
    • 리플
    • 2,056
    • +0.83%
    • 솔라나
    • 129,900
    • +1.48%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74%
    • 체인링크
    • 13,370
    • +0.22%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