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캄보디아 정부에 건설보증기법 전수

입력 2009-04-10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전문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 캄보디아 정부대표단의 방문을 받고 건설보증 및 건설금융 관련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한국의 건설관련 제도 연수를 입국한 캄보디아 정부대표단이 10일 조합을 방문해 건설보증 등 건설관련 금융제도와 조합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캄보디아 정부대표단은 니 따에(H.E. Ngy Tayi) 경제재정부 차관보를 단장으로 7인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입국했다.

조합 송용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캄보디아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이 기대되는 나라 중 하나”라며, “금번 조합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가 건설금융제도를 포함한 건설산업을 선진화하여 경제발전을 보다 가속화시키고, 양국의 우호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합 방문일정을 마친 니 따에 대표단장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건설보증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을 방문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금번 방문을 통해 얻은 건설관련 금융제도에 대한 지식은 캄보디아의 건설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1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5
    • -1.15%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49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