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GC녹십자, ‘가족친화 우수기업’ 동시 선정

입력 2022-12-14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가정 양립 지원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GC녹십자 본사 전경 (사진제공=GC)
▲GC녹십자 본사 전경 (사진제공=GC)

GC(녹십자홀딩스)와 GC녹십자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와 함께 직원 만족도 설문 조사, 기관 현장 심사 등 절차를 통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GC와 GC녹십자는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높은 육아휴직 이용률과 복귀율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의 적극 활용 △PC-OFF제 운영을 통한 정시퇴근문화 정착 △자녀 학업 지도 프로그램 운영 △휴가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와 함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GC관계자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돕는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복지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0,000
    • -0.57%
    • 이더리움
    • 2,66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2.39%
    • 리플
    • 1,709
    • -2.95%
    • 솔라나
    • 122,000
    • -1.69%
    • 에이다
    • 286
    • -2.05%
    • 트론
    • 497
    • +1.22%
    • 스텔라루멘
    • 301
    • -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14%
    • 체인링크
    • 11,970
    • -1.97%
    • 샌드박스
    • 75.77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