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교육서비스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 명예의 전당’ 수상

입력 2022-12-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식’에서 강호준 대교 CEO(앞 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앞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포상식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교)
▲‘2022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식’에서 강호준 대교 CEO(앞 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앞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포상식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교)

대교가 교육서비스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7회 연속 인증 기업 중 공적과 성과 등 추가 심사를 거쳐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대교는 2010년 교육서비스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이후 2년 주기로 시행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해 지난해 7회 연속 인증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달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진행된 ‘2022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수여식’에는 강호준 대교 CEO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등 이번 포상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교가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라는 비전으로 고객에게 신뢰‧성장‧행복 등 배움 이상의 전인적 교육 가치 제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교 관계자는 “고객을 중심으로 제도‧서비스를 기획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는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구성원이 함께 실천한 결과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284,000
    • +1.32%
    • 이더리움
    • 4,92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4.15%
    • 리플
    • 3,136
    • -1.88%
    • 솔라나
    • 214,600
    • -0.51%
    • 에이다
    • 607
    • -2.57%
    • 트론
    • 445
    • -0.67%
    • 스텔라루멘
    • 347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51%
    • 체인링크
    • 20,700
    • -0.05%
    • 샌드박스
    • 18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