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아렉스, 제약바이오산업 대상 TV CF 부문 ‘최우수상’

입력 2022-12-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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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목소리 반응하며 진화할 것”

▲(왼쪽부터) 김상경 신신제약 마케팅본부장 상무와 김민혁 데일리팜 상무가 제10회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신제약)
▲(왼쪽부터) 김상경 신신제약 마케팅본부장 상무와 김민혁 데일리팜 상무가 제10회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신제약)

신신제약은 7일 열린 ‘제10회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 시상식에서 신신파스아렉스가 TV CF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은 제약산업과 의약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광고 홍보인을 격려하고, 1차 광고소비자인 약사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광고 제작을 고무시키기 위한 취지로 출범한 행사다. TV CF, 온라인, 인쇄, 라디오 등 4개 광고 부문과 PR 및 특별상 등 총 6개 부문에서 전문가 심사와 약사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2022년 신신파스아렉스TV 광고 스틸 이미지 (사진제공=신신제약)
▲2022년 신신파스아렉스TV 광고 스틸 이미지 (사진제공=신신제약)

신신파스아렉스의 2022년 TV 광고는 ‘대한민국이 경험한 4886만 번의 냉온찜질 효과’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4886만 번은 2021년 판매된 신신파스의 총 수량인 4886만 장을 뜻하는 수치로, 직장인·부모님·운동선수 등 다양한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아렉스와 함께하는 모습을 제시하며 공감대를 끌어냈다.

또한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시각화한 열화상 촬영 장면을 삽입하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하나의 파스에 담아낸 신신파스아렉스의 기술력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상경 신신제약 마케팅본부장 상무는 “이번 광고는 지난해 받은 사랑에 기반을 둬 소비자와 함께 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는데,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아 더욱 의미 있고 기쁘다”며 “소비자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더 나은 제품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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