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조직문화 개선…임직원 소통 강화

입력 2022-11-29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가 서울 송파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차 타운홀미팅’에서 LIG넥스원의 사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가 서울 송파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차 타운홀미팅’에서 LIG넥스원의 사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됨에 따라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말부터 UAE에 천궁-II 수출을 진행하면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확보하고자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올해 10월말까지 전 직원의 17%에 해당하는 650여 명을 신규 채용했다. 신입사원들은 대부분 1990년대 MZ세대로서 LIG넥스원은 조직 내 세대 격차를 해소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 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LIG넥스원의 손꼽히는 소통 프로그램은 지난 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리버스 멘토링’ 이다. 리버스 멘토링은 MZ세대와 경영진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1년에는 김지찬 대표이사를 비롯한 5명의 경영진과 1980~1990년대생 사원들이 참석해 첫 번째 ‘리버스 멘토링 2021’ 모임을 가졌다. 2022년에는 5월부터 3개월간 24명의 MZ사원과 10명의 경영진이 참여해 총 10개 팀이 ‘리버스 멘토링 2022’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LIG넥스원은 리버스 멘토링 외에도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타운홀미팅’, ‘금도끼 Day’, ‘동행 Day’, ‘패밀리 Day’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신익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6,000
    • -0.34%
    • 이더리움
    • 3,11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7%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1,700
    • +1.33%
    • 에이다
    • 375
    • +3.0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2%
    • 체인링크
    • 13,170
    • +0.69%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