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120억…전년 比 17.6%↑

입력 2022-11-09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펄어비스)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 973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 당기순이익 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지급한 임직원 스톡 그랜트(자사주 프로그램)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면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

3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2%다. 플랫폼별로 PC가 77%, 모바일 16%, 콘솔이 7%를 차지했다.

검은사막은 3분기 전 플랫폼 대상 오프라인 행사인 ‘하이델 연회' 등을 개최하며 이용자 케어와 소통 기반 운영에 집중했다. 검은사막과 이브 IP는 3분기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4분기 검은사막 ‘어비스 원 : 마그누스’ 등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콘텐츠의 즐길 거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3분기 이용자 소통을 기반으로한 라이브 서비스로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4분기에도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보여주며 신규 IP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70,000
    • +4.56%
    • 이더리움
    • 3,487,000
    • +8.97%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28%
    • 리플
    • 2,369
    • +12.01%
    • 솔라나
    • 141,000
    • +4.99%
    • 에이다
    • 433
    • +9.0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4.31%
    • 체인링크
    • 14,67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