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국제의약품박람회 첫 단독부스 참가…“파트너링 확대 집중”

입력 2022-11-01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품·제형 개발, 원자재 수급 등 분야별 실무 전문인력 참석

▲셀트리온이 '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셀트리온이 '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셀트리온이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박람회(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2, CPHI)’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산업 전시회인 CPHI는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 행사다. 올해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셀트리온은 올해 전시장 ‘바이오 프로덕션 존’에 처음으로 단독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파트너링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체는 이번 전시회에 제품 및 제형 개발부터 원자재 수급 등 분야별 실무 전문인력을 파견해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공급망과 협업 체계를 더 공고히 하기로 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 파이프라인이 다양화되고 생산능력도 증대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파트너사와의 협업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기업과의 미팅으로 사업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제약·바이오 업계의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3,000
    • +2.37%
    • 이더리움
    • 3,21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13%
    • 리플
    • 2,019
    • +2.18%
    • 솔라나
    • 122,800
    • +1.4%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01%
    • 체인링크
    • 13,460
    • +3.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